[2026/10/11]-뉴스:[서민학 칼럼] 버추얼 태권도, 새로… 외
오늘의 태권도 뉴스는 기술·교육·국제 대회 세 축으로 요약됩니다. 먼저 버추얼 태권도의 확산 속에서 태권도 본질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대한 심층 칼럼이 주목을 끌었습니다. 현장에서는 태권도사관학교 조성찬 총관장이 아산시 평생학습인상을 수상하며 태권도 지도자의 사회적 기여가 재조명됐습니다. 국제 무대에서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오는 15일 춘천에서 개막, 85개국 2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태권도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VR·온라인 등 버추얼 환경으로 확장되는 태권도가 극기·홍익 등 전통적 정신과 기술 본질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짚는 칼럼입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 태권도 정체성 논의에 불을 지피는 내용으로 도장 지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태권도사관학교를 이끄는 조성찬 총관장이 제13회 아산시 평생학습인상 개인학습자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태권도 지도자가 평생학습의 모범으로 인정받으며 지역사회 내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은 사례입니다.
오는 15일 강원도 춘천에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개막하며 85개국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품새 종목의 세계적 위상을 보여주는 대규모 국제 대회로, 국내 태권도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버추얼 태권도의 본질 논쟁은 VR 기반 수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두의태권도가 정면으로 답해야 할 질문입니다. 모두의태권도는 단순한 게임이 아닌, 극기·예의 등 태권도 정신을 VR 환경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B2B 서비스로, 도장 운영자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도 교육적 가치를 지킬 수 있는 실질적 도구입니다. 세계품새선수권 개막으로 품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지금, 모두의태권도 VR 콘텐츠를 도장 홍보와 수련생 유입의 기회로 적극 활용해 보세요.